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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공공 시스템 오픈소스 3만7000개…취약점 패치까지 평균 87일
공공 정보시스템에 쓰인 오픈소스 구성요소 5개 중 1개는 지원이 끝난 버전이었다. 정부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제출 의무화를 추진한다.
AI로 복제한 목소리 사기 1만2400건…'통신망 실시간 탐지' 의무화
가족 목소리를 복제한 인공지능 음성 사기가 1년 새 4배 넘게 늘자, 통신사에 실시간 탐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도 위 배송로봇 3만대 시대…충돌 신고 1년 새 4.2배
인도를 달리는 자율주행 배송로봇이 3만대를 넘어섰지만 보행자 충돌·접촉 신고는 1년 새 4배로 늘었다. 정부가 속도·중량 기준 개편에 착수했다.
'AI 표시 위반 3천만원'…건당이냐 사업자당이냐, 산정 기준이 쟁점
AI 생성물 표시 고시안의 최대 3천만원 과태료를 놓고 '건당 부과' 기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행정예고 의견서 절반이 이 조항에 몰렸다.
공공 암호체계 4년 내 전면 교체…'양자내성' 전환에 4800억
정부가 2030년까지 공공기관 암호모듈을 양자내성암호로 바꾸는 로드맵을 확정했다. 대상 시스템은 1만2400여 개다.
중소 제조사 노린 랜섬웨어 214건…'납품 시스템이 먼저 뚫렸다'
올 상반기 중소 제조업체 랜섬웨어 피해 신고가 214건으로 1년 새 68% 늘었다. 보안이 취약한 협력사를 노린 우회 침투가 주된 수법이다.

AI가 만든 영상, 워터마크 의무화…'표시 없으면 과태료 3천만원'
정부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영상·음성에 기계 판독 표식을 의무화하는 고시안을 내놨다. 위반 시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폭증…계통 접속 대기 3년 6개월
전국 데이터센터 전력 접속 대기 물량이 12.4GW까지 불어나면서, 신규 신청 시 평균 대기기간이 3년 6개월로 늘었다.
공공 데이터센터, 국산 AI 반도체 30% 의무화 추진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기관 신규 AI 서버의 30% 이상을 국산 반도체로 채우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8년에는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왜 이 영상이 떴나' 설명 의무화…추천 알고리즘 규제 초안 공개
일평균 이용자 100만명 이상 플랫폼은 추천에 쓰인 주요 변수를 공개하고 추천 끄기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는 고시 초안이 나왔다.
협력사 뚫고 본사로…랜섬웨어 피해 신고 43% 늘었다
올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신고가 지난해보다 43% 늘었다. 보안이 취약한 협력업체를 먼저 감염시켜 원청으로 옮겨가는 수법이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