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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없는 지자체 41곳…'영화 보려면 버스로 1시간 27분'

상영관이 한 곳도 없는 기초자치단체가 41곳으로 늘었다. 인구 5만 미만 군 지역의 관람 횟수는 전국 평균의 4분의 1에 그쳤다.

조은비 기자 · 07.27 06:07
극장 없는 지자체 41곳…'영화 보려면 버스로 1시간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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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무대가 다시 붐빈다…뮤지컬 비수도권 공연 41% 늘어

올 상반기 비수도권 뮤지컬 공연 회차가 4120회로 1년 새 41.2% 늘며, 지역 공연장 가동률이 3년 만에 60%를 넘어섰다.

조은비 기자 · 07.27 04:13
지방 무대가 다시 붐빈다…뮤지컬 비수도권 공연 41%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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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공장이 전시장으로…재생 문화공간 관람객 52% 늘었다

폐산업시설을 고쳐 만든 문화공간의 지난해 관람객이 52% 늘었다. 방문객의 절반 가까이가 다른 지역에서 찾아왔다.

조은비 기자 · 07.26 14:23
문 닫은 공장이 전시장으로…재생 문화공간 관람객 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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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해외 서가로…번역 출간 1년 새 47% 늘었다

지난해 해외에서 출간된 한국 문학 번역서가 620종으로 1년 새 47% 늘었다. 장르소설 비중이 처음 30%를 넘어섰다.

조은비 기자 · 07.25 16:02
한국 소설, 해외 서가로…번역 출간 1년 새 4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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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무대에 관객이 돌아왔다…비수도권 뮤지컬 매출 38% 급증

올 상반기 비수도권 뮤지컬 유료 관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다. 대형 창작뮤지컬의 장기 지방 공연이 흥행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은비 기자 · 07.24 08:03
지방 무대에 관객이 돌아왔다…비수도권 뮤지컬 매출 3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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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밤'이 왔다…야간개장 관람객 34% 늘었다

야간개장을 도입한 공립미술관이 1년 새 두 배 이상 늘면서 상반기 관람객이 34% 증가했다. 야간 관람객의 절반 이상은 30대 이하였다.

조은비 기자 · 07.24 00:18
미술관에 '밤'이 왔다…야간개장 관람객 3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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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던 동네서점의 반전…독립서점 3년 새 40% 늘었다

전국 독립서점이 900곳을 넘어섰다. 취향을 앞세운 큐레이션과 복합 문화공간 전략이 동네 책방을 되살리고 있다.

조은비 기자 · 07.23 23:49
사라지던 동네서점의 반전…독립서점 3년 새 4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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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웹툰, 유럽까지 파고든다…상반기 해외매출 첫 8000억 돌파

국산 웹툰·웹소설의 상반기 해외 매출이 처음으로 8000억원을 넘어섰다. K콘텐츠 수출의 새 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조은비 기자 · 07.23 08:23
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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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이 무대를 바꿨다…상반기 관객 220만, 라이선스 첫 추월

올 상반기 창작 뮤지컬 관객이 220만명을 넘어 처음으로 해외 라이선스 작품을 앞질렀다. 중소형 극장에서 흥행작이 쏟아졌다.

조은비 기자 · 07.23 02:40
창작 뮤지컬이 무대를 바꿨다…상반기 관객 220만, 라이선스 첫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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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출신 걸그룹 '라텍스' 데뷔.. "모두의 마음을 수술해버릴거에요!" 병원처럼 위로를 주겠다는 걸그룹

제너레이션 엔터테인먼트 첫번째 걸그룹 '라텍스' 데뷔

박도윤 기자 · 07.21 01:47
의대 출신 걸그룹 '라텍스' 데뷔.. "모두의 마음을 수술해버릴거에요!" 병원처럼 위로를 주겠다는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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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 켜진 동네 책방…독립서점 3년 새 42% 늘었다

대형서점과 온라인에 밀려 사라지던 동네 책방이 큐레이션과 모임 공간을 앞세워 되살아나고 있다.

조은비 기자 · 07.19 10:16
다시 불 켜진 동네 책방…독립서점 3년 새 42% 늘었다